증권투자업계동향
국내 세 번째 IMA 사업자 출현…증권업계는 ‘IB·리테일’ 경쟁력 제고 나서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넥스트칩(092600)은 한국투자증권과 체결한 20억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는 이번 해지가 자기주식 처분 가능성을 대비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