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국내 세 번째 IMA 사업자 출현…증권업계는 ‘IB·리테일’ 경쟁력 제고 나서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썸에이지(208640)는 신규게임 개발을 위한 자회사 ‘로얄 크로우(가칭)’를 설립하고 20억 규모의 출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취득 주식수는 40만주이며 취득 후 지분비율은 100%다.
NSP통신/NSP TV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