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국내 세 번째 IMA 사업자 출현…증권업계는 ‘IB·리테일’ 경쟁력 제고 나서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KJ프리텍(083470)은 거래소로부터 채권자에 의한 파산신청설의 사실 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관해 조회공시를 요구받았다고 18일 공시했다.
답변시한은 오는 19일 오후 6시까지다.
NSP통신/NSP TV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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