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대비 편입 종목 확대…분산투자 전략 강화
중소형주 상승 기대 속 ‘알파 창출 역량’ 시험대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코스닥 지수를 활용한 공모펀드를 내놓고 상품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앞서 ‘코액트(KoAct) 코스닥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순풍에 힘입어 유사 전략의 공모펀드까지 상품군을 확장한 것. 이에 대해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실제 펀드 수익성을 견인할 중소형주를 발굴하는 것이 핵심 관건이 될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번에 선보인 ‘삼성액티브 코스닥포커스(FOCUS) 펀드’는 동일 지수를 활용한 액티브 ETF 대비 분산투자가 강화됐다. 삼성액티브는 기존 ETF와 유사한 운용 전략을 기반으로 하되 공모펀드 구조를 활용해 편입 종목 수를 확대하면서 약 10% 수준의 추가 분산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펀드 출시에 앞서 코스닥 상장사 약 1600여개 중 800여개를 선별해 구축한 자체 투자 유니버스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춘 중소형주를 발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펀드 운용 총괄을 맡은 김지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장은 “대형주 중심 상승 이후 시장 흐름이 중소형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며 “국민성장펀드 판매 등 정책적 지원 역시 코스닥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을 전했다.
실제 코스닥 지수는 정책 기대감과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훈풍으로 소부장·바이오 중심의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이 같은 지수 상승세가 개별 상장사들의 펀더멘털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존재한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코스닥 투자에서는 지수 방향성보다 개별 종목의 차별화가 수익률을 좌우하는 경우가 다수 포착된다”며 “시장 내 펀더멘털 개선이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결국 운용사의 선별 역량이 성과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해당 펀드를 평가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펀드는 자체 투자 유니버스를 기반으로 초과 수익 확보를 목표로 하는 상품”이라며 “지수 추종과 예외 선별 투자를 병행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결국 이번 펀드는 ‘지수 상승 수혜’보다 ‘종목 선별력’에 따른 하방 압력 완화와 수익성 견인에 성과가 좌우될 전망이다. 이란 전쟁 이후 금리 및 환율 등 대외 변수로 인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서 삼성액티브의 중소형주 발굴 역량이 실제 수익률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이번에 선보인 ‘삼성액티브 코스닥포커스(FOCUS) 펀드’는 동일 지수를 활용한 액티브 ETF 대비 분산투자가 강화됐다. 삼성액티브는 기존 ETF와 유사한 운용 전략을 기반으로 하되 공모펀드 구조를 활용해 편입 종목 수를 확대하면서 약 10% 수준의 추가 분산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펀드 출시에 앞서 코스닥 상장사 약 1600여개 중 800여개를 선별해 구축한 자체 투자 유니버스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춘 중소형주를 발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펀드 운용 총괄을 맡은 김지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장은 “대형주 중심 상승 이후 시장 흐름이 중소형주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며 “국민성장펀드 판매 등 정책적 지원 역시 코스닥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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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코스닥 투자에서는 지수 방향성보다 개별 종목의 차별화가 수익률을 좌우하는 경우가 다수 포착된다”며 “시장 내 펀더멘털 개선이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결국 운용사의 선별 역량이 성과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해당 펀드를 평가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펀드는 자체 투자 유니버스를 기반으로 초과 수익 확보를 목표로 하는 상품”이라며 “지수 추종과 예외 선별 투자를 병행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결국 이번 펀드는 ‘지수 상승 수혜’보다 ‘종목 선별력’에 따른 하방 압력 완화와 수익성 견인에 성과가 좌우될 전망이다. 이란 전쟁 이후 금리 및 환율 등 대외 변수로 인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서 삼성액티브의 중소형주 발굴 역량이 실제 수익률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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