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가계빚 1978조 8000억원…전년比 14조원 증가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난 27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2026년 제1차 사회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및 자활지원 계획 등 주요 사회보장 사업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 제도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촘촘한 지원체계 마련이 중요하다”며 “사회보장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