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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성군이 오는 2월 6일까지‘소규모 공동주택 보수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소규모 공동주택 보수지원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도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용검사 15년이 지난 15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대상에 선정되면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주민운동시설 등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물막이 설비 설치 △안전점검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범위는 ‘단지 내’로 제한되며 최대 2000만 원 이내에서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가 신청서 등 필요서류를 갖춰 다음달 6일까지 장성군청 민원봉사과로 제출하면 된다.
입주자 대표나 의결기구가 없는 경우에는 입주민 2/3 이상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성 향상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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