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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곡성군(이상철 군수)이 30일 ‘산불 제로’를 목표로 ‘봄철 산불예방진화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군 산불기계화진화대원과 읍면 산불 예방진화대원, 산불담당 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귀동 부군수의 격려사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장의 결의문 낭독, 산불방지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이귀동 부군수는"그동안의 산불예방과 진화에 총력을 기울인 산불진화대와 감시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산불취약지역 등 활발한 예찰 활동으로 산불을 예방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곡성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하고, 4개월간 군과 11개 읍·면사무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산불경보 단계별로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산불진화대원들은 무단 입산자와 불법 쓰레기․논밭 소각 등을 단속하고, 산불 취약지와 산림인접지를 집중적으로 예찰하는 등 산불 예방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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