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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분야별 명절 대책 추진 ‘무사고 설 연휴’ 이끌었다

NSP통신, 김용재 기자, 2026-02-19 16:39 KRX7 R0
#장성군 #장성군 명절 대책 #장성군 응급의료협의체 #의료 공백 최소화

보건·진료 등 7개 대책반 가동···김한종 군수 “살기 좋은 장성 완성 노력”

NSP통신- (사진 = 장성군)
(사진 = 장성군)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성군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설 명절 동안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했다는 평가다.

군은 명절 기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총괄 △물가 안정 △재난·재해 △보건 진료 및 감염병 방역 △가축 질병 △ 생활 민원 △읍·면 종합 총 7개 대책반을 가동했다.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 대기 근무조를 편성해 군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경감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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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보건·진료’ 분야의 세심한 노력이 돋보였다.

군은 명절을 앞두고 보건소, 소방서, 경찰서, 의사협회, 응급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할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연휴 기간 보건기관 진료도 확대 운영했다.

김한종 군수는 “다수의 유동인구 발생에도 큰 사고 없이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를 지켜 준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장성’ 완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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