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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 함께하는 2017 WINNER LINC+ 창의대첩 개최

NSP통신, 박윤만 기자, 2017-07-10 12:51 KRD7 R0
#원광대학교 #2017 WINNER LINC+

- 산업체 수요의 아이디어 시제품 제작을 통한 창조인재 육성 -

NSP통신-참가자 단체 기념사진. (원광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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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단체 기념사진. (원광대학교)

(전북=NSP통신) 박윤만 기자 =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무박 2일 동안 교내 60주년 기념관에서 몰입형 창작프로그램인 ‘2017 1st 지역사회 & 기업과 함께하는 WINNER LINC+ 창의대첩'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전라북도, 익산시가 후원하고, 원광대 LINC+사업단이 주관했으며, 지역사회 및 산업체 수요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시제품 제작을 통한 창조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경연 결과 이매진트랙 대상은 ‘TRIZ발상기법이 적용된 신발 탈부착형 네비게이션’ 아이디어로 마케팅 전략을 발표한 ‘길신’ 팀이 차지했으며, 메이킹트랙에서는 ‘공구 없이 손으로 조립할 수 있는 넉다운 체어’ 시제품을 선보여 최고점을 기록한 ‘돈펑’ 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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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트랙 심사를 맡은 브릴링스 김명삼 대표는 “학생들 특유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인 작품들이 많아 심사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안타깝게 수상을 하지 못한 학생들도 뚝심으로 아이디어에 매진하면 더욱 멋지게 발전할 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김도종 총장은 “학생들의 눈빛에서 창의대첩에 대한 열정을 보았다”며, “앞으로 창의대첩뿐만 아니라 대학 차원의 창의아이디어 장려 교육을 통해 창·취업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원광대 LINC+사업단은 학생들이 기수별 모임 등을 통해 창작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후원하고, 아이디어에 대한 특허출원 및 캡스톤디자인을 통한 창의아이디어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해외산업현장 수요의 아이디어 및 창의아이템을 공모하는 글로벌캡스톤디자인을 시행해나갈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박윤만 기자, nspy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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