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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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이달부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목욕서비스와 건강상담을 병행하는 '찾아가는 이동목욕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이동목욕서비스는 자체 군비로 대상자들에게 무료로 목욕서비스가 제공되며, 이동목욕서비스의 대상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및 장애인이다.
장기요양기관의 목욕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장애인이 우선 수혜대상이며 타 지원제도 중복수혜자는 제외된다.
대상자는 12월까지 서비스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전문기관에서 매월 목욕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지난해 사업 종료 후 서비스만족도 조사 결과 94%이상의 대상자들은 서비스에 대해 매우 만족을 느끼고 있으며,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이계임 사회복지과장은 “찾아가는 이동목욕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어르신에게 목욕편의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향후 촘촘한 장애인과 노인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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