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소매점·백화점 판매액 줄고 건설수주 늘어
(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동남지방통계청에 31일 발표한 동남광역권(부산·울산·경남) 산업활동동향 발표에 따르면, 부산지역의 7월중 광공업 생산은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7.4%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하는 전월대비 0.3% 감소했고, 전년동월대비로는 6.9% 증가했으며, 재고는 전월대비 5.4% 증가, 전년동월대비 0.3%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전년동월대비 4.9% 줄었고, 백화점은 전년동월대비 8.6% 줄었다.
반면 건설수주는 전월대비 141.5%, 전년동월대비 117.5% 각각 증가했다.
출하는 전월대비 0.3% 감소했고, 전년동월대비로는 6.9% 증가했으며, 재고는 전월대비 5.4% 증가, 전년동월대비 0.3% 감소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전년동월대비 4.9% 줄었고, 백화점은 전년동월대비 8.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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