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입주기업인 브로멜리아드(대표 김근홍)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3일 전주영아원을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브로멜리아드는 3D프린팅 교육을 위한 창의융합교육기반의 학습교구 및 솔루션을 개발하는 회사이면서 아이들을 위한 건강식품인 베베오를 만드는 기업이기도 하다.
김근홍 대표는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기업으로 영아원의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건강한 간식을 보내줄 수 있어 기뻤고 앞으로도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중화산동 소재의 홀트아동복지회 전주영아원은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아동, 미혼모 아동, 결함가정의 아동들을 보호·양육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1~7세 아동 34명이 생활하고 있다.
브로멜리아드는 3D프린팅 교육을 위한 창의융합교육기반의 학습교구 및 솔루션을 개발하는 회사이면서 아이들을 위한 건강식품인 베베오를 만드는 기업이기도 하다.
김근홍 대표는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기업으로 영아원의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건강한 간식을 보내줄 수 있어 기뻤고 앞으로도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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