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명옥헌 원림’에 만발한 붉은 백일홍이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광객들과 출사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흐드러진 꽃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장관은 늦여름까지 이어진다.
담양군 ‘명옥헌 원림’, 백일홍 ‘만발’ 관광객 손짓NSP통신, 김용재 기자입력 2017-08-07 11:39 업데이트 2017-08-07 11:39 KRD7 #담양군 #명옥헌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라인 format_size 글자크기 print 인쇄 0명 읽는 중 글자크기 설정 close 파란 원을 움직여 글자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 가 글자크기 미리보기 NSP통신 주요 뉴스는 다우존스 팩티바에 다국어로 제공됩니다. 우리는 독자가 구독할 수 있는 기사를 씁니다. fullscreen(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담양 ‘명옥헌 원림’에 만발한 붉은 백일홍이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광객들과 출사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흐드러진 꽃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장관은 늦여름까지 이어진다.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