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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조국혁신당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 21일 출정식 및 필승 결의대회 개최

NSP통신,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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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 #담양군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 출정식 #특별재난지역 지정

특별재난지역 지정 및 1230억 원 복구예산 확보 등 지난 1년 성과 강조

정후보 “군민만 바라보는 담양 토박이 일꾼 행정 연속성 위해 지지”호소

-21일 열린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 출정식. (사진 =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 선거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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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열린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 출정식. (사진 =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 선거대책위)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조국혁신당 기호 3번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가 21일 오후 2시 담양문화회관 광장에서 ‘출정식 및 필승결의대회’를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국혁신당 관계자와 지지자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정철원 후보에 대한 지지를 보냈다.

정철원 후보는 출정 연설에서 “지난해 재선거 이후 군민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담양의 발전과 새로운 정치혁신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로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대규모 수해복구 예산 확보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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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례가 없는 폭우 당시 전남에서 가장 먼저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이끌어냈고, 국비 1230억 원 규모의 복구 예산을 확보했다”며 “3400여 세대에 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해 군민의 일상을 지키는 데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의 답은 군청 안이 아니라 현장에 있다”며 “325개 마을을 직접 찾아 군민들과 소통했고, 1857건의 생활 민원을 군정에 반영하는 등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천 중심 행정을 추진해왔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자신을 “담양에서 나고 자라 평생 담양을 지켜온 토박이”라고 소개하며 “특정 정당만 바라보는 정치가 아니라 오직 군민만 바라보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난 1년 동안 당이 달라도 군정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했다”며 “더 큰 담양을 만들기 위해 행정의 연속성이 필요하다.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다시 한번 기회를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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