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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영남외국어대학교 보건계열 학과(간호학과, 작업치료과, 치위생과)학생들로 구성된 치매봉사단은 지난 4일 청도군 각북면 지슬리에서 치매보듬마을에 특화된 봉사활동을 펼쳤다.
틀니관리, 구강검진, 올바른양치교육, 치매예방체조교육, 인지기능강화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영남외국어대학은 2017년 치매선도대학으로 지정되면서 재학생 300명 이상이 치매서포터즈 플러스 이수를 하고 치매관련 교과목이 개설되는 등 남다른 교육과정을 진행중이다.
산학협력처장 김문한 교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도군 치매보듬마을과 지역사회를 위해 치매선도대학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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