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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NSP통신) 맹상렬 기자 = 충남도(지사 양승조)가 오는 10일부터 도내 소·돼지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방역 순회교육을 3개 권역별로 나눠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도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남본부 공동주관으로 농가의 ‘방역역량’과 ‘책임방역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구체적인 일정은 ▲홍성 홍주문화회관(5월 10일) ▲예산 농업기술원(6월 18일) ▲논산 농업기술센터(6월 25일) 등이다,
교육은 정부와 도의 구제역방역 정책뿐만 아니라 농가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법령을 조영보 도 구제역방역팀장이 강의한다.
또한 최근 발생하는 주요 질병에 대한 교육은 민간전문가인 서국현 전남대 수의과대학 교수가 강의를 맡아 진행한다.
박병희 도 농림축산국장은 “이번 교육은 축산농가가 방역역량을 향상시키고 질병별 전문 지식을 함양해 자율방역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방역주체별 맞춤형 방역교육 기회를 확대해 방역역량을 강화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NSP통신 맹상렬 기자 smartr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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