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내서고속버스터미널이 오는 2일 준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 (창원시 제공)
[경남=NSP통신] 박광석 기자 = 창원 내서고속버스터미널이 준공돼 오는 3일 오전 6시부터 첫차를 운행한다.
이에앞서 창원시는 오는 2일 오후 4시 준공식을 갖는다.
내서터미널은 농산물도매시장 입구 내서읍 중리 751일대 1868㎡의 부지위에 7억5천만원을 들여 매표실 대합실 등의 시설과 주차시설 6면을 갖췄다.
내서터미널은 동양고속이 위탁 운영을 맡아 마산고속버스터미널을 출발하는 6개노선에 1일 111회를 운행하게 된다.
이에앞서 창원시는 오는 2일 오후 4시 준공식을 갖는다.
내서터미널은 농산물도매시장 입구 내서읍 중리 751일대 1868㎡의 부지위에 7억5천만원을 들여 매표실 대합실 등의 시설과 주차시설 6면을 갖췄다.
내서터미널은 동양고속이 위탁 운영을 맡아 마산고속버스터미널을 출발하는 6개노선에 1일 111회를 운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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