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 운영업체 리조트와 관계없어···운영사 ‘더쇼’가 임대 운영 / 해당 단원 명예훼손 혐의 고소,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청구

업체 측이 공개한 부당당한 서커스 단원에게 병원 진료를 안내하는 대화내용 캡처본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MBC가 지난 22일 보도한 ‘유명 리조트 외국인 서커스단, 현대판 노예계약’과 관련 해당 업체 측이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25일 여수 판타지아드림 서커스 운영사 ‘더쇼’측은 반박 입장문을 내고 여수MBC에 정정 보도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 입장문에 따르면 서커스 운영은 모 리조트가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더쇼’가 운영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실제로 현 서커스 운영은 개인 땅에 운영사 ‘더쇼’가 임대 운영하고 있다. 해당 리조트와는 많은 고객유치를 위해 패키지 상품을 운영하고 있고 해당 리조트뿐만 아니라 미남크루즈+서커스 패키지 등 다른 업체들과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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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측은 “단원들 급여는 특수기술용역제공자로서 하루 일한 시간을 따져 월급으로 지급하는 형태로 개인별로 상이하게 계약했다”며 “코로나로 공연장 운영이 정상적이지 못해 상호 협의 하에 급여일수에 따라 지급하고 있는 형태”라고 주장했다.
이어 “건강보험 미가입 부분은 국내 체류 외국인의 건강보험 가입이 의무임에 따라 가입을 했었다”며 “그러나 최근 4대 보험 상실 및 취득신고 과정에서 잠시 상실되었을 뿐이고 보도 전 사실 확인 과정에서 업체 측에 물어보기만 했다면 확인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러지 않았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특히 “결로 현상으로 숙소 바닥에 물이 고이는 문제에 대해 벽이 전체 유리로 되어 있어 결로가 생기는 것은 사실이다”면서 “하지만 방송에 보도된 매트리스 자리는 결로가 생길 수 없는 부분임을 판단, 같은 방을 사용하는 다른 배우로부터 일부러 물을 붓고 촬영했음을 확인했다”고 반박했다.
또한 “공연장 안전장치 미설치와 아파도 공연하라고 강요한 부분에 있어서도 사실과 다르다”며 “서커스 공연에서는 고공줄타기, 고공그네, 고공스윙 등 안전장치와 그물망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따로 있으며, 현재 극장 프로그램은 그물이나 매트 설치가 필요 없는 프로그램”이라고 해명했다.
이와 함께 “부상당한 배우에게 공연을 강요하라고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며 “숱한 연습과 공연으로 배우들의 몸에 상처가 많이 나는 것은 사실이나 아파도 공연을 해야 한다, 병원을 가지 못하게 막았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처럼 업체 측은 여수MBC에서 보도한 상당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주장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극장 문을 열고 지난 2년간 죽지 못해 살면서 버텼다. 이제 조금씩 나아지는데 사실확인 없는 방송이 어쩌면 사람을 죽일 수도 있을 거란 처참함에 억울함을 호소한다”며 “사실이 아닌 보도를 바로잡지 않으면 국민청원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결로 현상으로 숙소 바닥에 물이 고이는 문제에 대해 벽이 전체 유리로 되어 있어 결로가 생기는 것은 사실이다”면서 “하지만 방송에 보도된 매트리스 자리는 결로가 생길 수 없는 부분임을 판단, 같은 방을 사용하는 다른 배우로부터 일부러 물을 붓고 촬영했음을 확인했다”고 반박했다.
또한 “공연장 안전장치 미설치와 아파도 공연하라고 강요한 부분에 있어서도 사실과 다르다”며 “서커스 공연에서는 고공줄타기, 고공그네, 고공스윙 등 안전장치와 그물망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따로 있으며, 현재 극장 프로그램은 그물이나 매트 설치가 필요 없는 프로그램”이라고 해명했다.
이와 함께 “부상당한 배우에게 공연을 강요하라고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며 “숱한 연습과 공연으로 배우들의 몸에 상처가 많이 나는 것은 사실이나 아파도 공연을 해야 한다, 병원을 가지 못하게 막았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처럼 업체 측은 여수MBC에서 보도한 상당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주장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극장 문을 열고 지난 2년간 죽지 못해 살면서 버텼다. 이제 조금씩 나아지는데 사실확인 없는 방송이 어쩌면 사람을 죽일 수도 있을 거란 처참함에 억울함을 호소한다”며 “사실이 아닌 보도를 바로잡지 않으면 국민청원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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