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P TV] 김대오 국민석유회사 부산 공동대표 “국민주는 착한투자, 경제민주화에 큰 역할할 것”
지난해 7월 출범한 국민석유회사 부산 준비위 인터넷 약정 등 지속적인 홍보 펼쳐
[부산=NSP통신] 임은희 인턴기자 = 기름값의 거품을 빼기 위해 지난해 7월 출범한 국민석유주식회사 부산 준비위원회는 그동안 국민석유주식회사 설립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왔습니다.
NSP통신은 김대오 부산 준비위 공동대표를 만나 부산 준비위의 활동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임은희 기자] 국민석유회사 부산 준비위원회는 지난해 7월 출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출범하게 됐습니까.
NSP통신은 김대오 부산 준비위 공동대표를 만나 부산 준비위의 활동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임은희 기자] 국민석유회사 부산 준비위원회는 지난해 7월 출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출범하게 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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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오 공동대표]
지난해 6월 국민석유회사 전국 준비위원회가 서울에서 발족했습니다.
20여일 뒤인 7월초 부산에서 준비위원회가 별도로 발족했습니다.
국민석유회사를 설립하자는 전국적인 이슈에 전국의 많은 국민들이 동참했고 그 속도가 매우 빨랐습니다.
부산에서도 그 역할을 다하고자 설립하게 됐고 지금 1200여명의 국민주주들이 참여해 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임은희 기자]
부산 준비위 출범 이후 국민석유회사 설립을 위해 그동안 어떤 활동을 펼쳐 오셨습니까.
[김대오 공동대표]
국민석유회사는 역사 이래로 국민들이 주주가 돼 만드는 회사, 규모든 취지든 사실상 전국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일입니다.
국민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약정을 하게 됐고 부산에서는 이들의 인터넷약정을 도왔습니다.
전국 준비위원회와 함께 설립에 가속도를 붙이기 위해 홍보와 많은 분들에게 참여를 알리는 활동을 주로 했습니다.
[임은희 기자]
홍보활동을 지속하면서 느낀 국민석유회사 설립에 대한 부산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김대오 공동대표]
지난해 7월 설립과 함께 많은 곳에서 주주참여 문의가 왔습니다.
임시사무소가 마련된 부산 초량동에 직접 방문하신 분도 계셨고 퇴직하신 분 등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오셨습니다.
[임은희 기자]
그렇다면 국민석유회사에 참여를 원하는 분이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가능합니까.
[김대오 공동대표]
국민석유회사의 참여는 지금도 인터넷 www.n-oil.co.kr 접속을 통해 인터넷 약정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부산 준비위사무처 서울사무처로 문의해 서면약정이란 방법으로 참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임은희 기자]
국민석유회사 부산 설명회 이후 부산 준비위의 일정과 계획은 무엇입니까.
[김대오 공동대표]
여러분들의 큰 성원 덕분에 지난해 12월 약정 목표였던 1000억을 돌파하게 됐습니다.
현재 인터넷 추가약정과 서면약정을 통해 1200여억원 정도 국민주가 참여해 있습니다.
국민석유회사는 3월 21일에 창립대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부산의 약정자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께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곧바로 설립된 회사에 여러 담당 분야를 통해 국민석유회사가 진정한 소비자 주권을 챙기는 회사, 당초의 취지대로 국민석유회사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첫발을 내딛는데 함께할 예정입니다.
[임은희 기자]
국민석유회사와 관련해 덧붙이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김대오 공동대표]
국민석유회사의 주주참여는 진정한 착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이 투자는 석유를 많이 팔자는 의미가 아니라 우리가 생활하면서 소비자로서의 권한·주권을 제대로 찾자는 첫 행동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우리 경제구조 소비구조 관련된 정책이 바로 서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민 스스로가 제대로 이 사회를 만들자는 의미에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우리의 착한 투자는 국민석유회사 설립 완성을 넘어 지금 이 사회의 경제구조를 민주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많은 참여를 바라며 언제든 인터넷과 사무처를 통한 방문 유선 문의를 통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기름을 공급하게 될 국민석유주식회사에 대한 전국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민석유주식회사의 설립이 부산지역 소비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NSP뉴스 임은희입니다.
20여일 뒤인 7월초 부산에서 준비위원회가 별도로 발족했습니다.
국민석유회사를 설립하자는 전국적인 이슈에 전국의 많은 국민들이 동참했고 그 속도가 매우 빨랐습니다.
부산에서도 그 역할을 다하고자 설립하게 됐고 지금 1200여명의 국민주주들이 참여해 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임은희 기자]
부산 준비위 출범 이후 국민석유회사 설립을 위해 그동안 어떤 활동을 펼쳐 오셨습니까.
[김대오 공동대표]
국민석유회사는 역사 이래로 국민들이 주주가 돼 만드는 회사, 규모든 취지든 사실상 전국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일입니다.
국민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약정을 하게 됐고 부산에서는 이들의 인터넷약정을 도왔습니다.
전국 준비위원회와 함께 설립에 가속도를 붙이기 위해 홍보와 많은 분들에게 참여를 알리는 활동을 주로 했습니다.
[임은희 기자]
홍보활동을 지속하면서 느낀 국민석유회사 설립에 대한 부산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김대오 공동대표]
지난해 7월 설립과 함께 많은 곳에서 주주참여 문의가 왔습니다.
임시사무소가 마련된 부산 초량동에 직접 방문하신 분도 계셨고 퇴직하신 분 등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오셨습니다.
[임은희 기자]
그렇다면 국민석유회사에 참여를 원하는 분이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가능합니까.
[김대오 공동대표]
국민석유회사의 참여는 지금도 인터넷 www.n-oil.co.kr 접속을 통해 인터넷 약정이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부산 준비위사무처 서울사무처로 문의해 서면약정이란 방법으로 참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임은희 기자]
국민석유회사 부산 설명회 이후 부산 준비위의 일정과 계획은 무엇입니까.
[김대오 공동대표]
여러분들의 큰 성원 덕분에 지난해 12월 약정 목표였던 1000억을 돌파하게 됐습니다.
현재 인터넷 추가약정과 서면약정을 통해 1200여억원 정도 국민주가 참여해 있습니다.
국민석유회사는 3월 21일에 창립대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부산의 약정자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께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곧바로 설립된 회사에 여러 담당 분야를 통해 국민석유회사가 진정한 소비자 주권을 챙기는 회사, 당초의 취지대로 국민석유회사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첫발을 내딛는데 함께할 예정입니다.
[임은희 기자]
국민석유회사와 관련해 덧붙이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김대오 공동대표]
국민석유회사의 주주참여는 진정한 착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이 투자는 석유를 많이 팔자는 의미가 아니라 우리가 생활하면서 소비자로서의 권한·주권을 제대로 찾자는 첫 행동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우리 경제구조 소비구조 관련된 정책이 바로 서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민 스스로가 제대로 이 사회를 만들자는 의미에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우리의 착한 투자는 국민석유회사 설립 완성을 넘어 지금 이 사회의 경제구조를 민주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많은 참여를 바라며 언제든 인터넷과 사무처를 통한 방문 유선 문의를 통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기름을 공급하게 될 국민석유주식회사에 대한 전국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민석유주식회사의 설립이 부산지역 소비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NSP뉴스 임은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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