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양양군청 전경. (양양군)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내년도 예산편성에 군민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지방재정법 제39조 및 지방재정법 시행령 제46조에 따라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의 일환으로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설문조사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방문민원을 대상으로 한 서면조사와 군청 홈페이지를 활용한 인터넷 조사를 병행할 계획으로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설문항목은 모두 20개 항목으로 내년도 재정운용 방향과 재정여건 개선방안, 재정축소분야, 중점 투자분야, 분야별 우선순위 사업, 현안사업 우선 투자분야 등이다.
군은 지방재정법 제39조 및 지방재정법 시행령 제46조에 따라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의 일환으로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설문조사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방문민원을 대상으로 한 서면조사와 군청 홈페이지를 활용한 인터넷 조사를 병행할 계획으로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설문항목은 모두 20개 항목으로 내년도 재정운용 방향과 재정여건 개선방안, 재정축소분야, 중점 투자분야, 분야별 우선순위 사업, 현안사업 우선 투자분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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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설문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결과를 공개하고 통상 9월부터 진행되는 내년도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주민참여 예산제도 활성화를 위해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 제안사업 공모’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예산편성에 앞서 지난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재정운영 방향에 있어서 91.6%가 대규모 투자보다는 가용재원 범위 내에서 현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또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서는 사회단체 민간이전경비(57.8%)를 절감해야한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중점 투자분야는 문화·관광·예술·체육(30.7%), 지역 및 도시개발(27.8%), 산업경제(11.8%), 재난안전(10.4%)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 예산편성에 앞서 지난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재정운영 방향에 있어서 91.6%가 대규모 투자보다는 가용재원 범위 내에서 현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또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서는 사회단체 민간이전경비(57.8%)를 절감해야한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중점 투자분야는 문화·관광·예술·체육(30.7%), 지역 및 도시개발(27.8%), 산업경제(11.8%), 재난안전(10.4%)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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