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 지역혁신센터 전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25일 전주대 대학본관에서 전라북도 주민들로부터 수렴된 지역문제의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전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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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의제 제안자, 전문가, 지자체, 공공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지역 의제 수렴 및 해법 도출을 목표로 지역문제 해결 아이디어 도출 및 의제 실행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된 의제로는 ▲어르신 맞춤 의료서비스 ▲민간거점시설 활용 재활용 폐기물 수거 체계 구축 방안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 ▲지역 청년들의 로컬커뮤니티 플랫폼 구축 방안 ▲지속 가능한 지역축제 만들기 ▲자립 청년 지원시스템 인프라 구축 방안 ▲지방소멸 대응 빈집 활용 방안 ▲용담댐 주변 마을 활성화 방안 등 총 20개 의제가 라운드테이블에 올랐다.
전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센터장 한동숭)은 그동안 행정 중심으로 진행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민간,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협업체계를 구성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라운드테이블에서 논의된 의제는 민간,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협업 기관의 자원을 연계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선정심사를 거친다. 다음 달 3일에 개최될 전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 제2차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핵심의제를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한동숭 센터장은 “이번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전라북도민들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상상하는 즐거운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선정된 실행 의제에 대해 의제 실행 마중물 사업비 지원 및 인적, 물적 자원 연계를 통한 문제해결을 지원한다.
주요 논의된 의제로는 ▲어르신 맞춤 의료서비스 ▲민간거점시설 활용 재활용 폐기물 수거 체계 구축 방안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 ▲지역 청년들의 로컬커뮤니티 플랫폼 구축 방안 ▲지속 가능한 지역축제 만들기 ▲자립 청년 지원시스템 인프라 구축 방안 ▲지방소멸 대응 빈집 활용 방안 ▲용담댐 주변 마을 활성화 방안 등 총 20개 의제가 라운드테이블에 올랐다.
전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센터장 한동숭)은 그동안 행정 중심으로 진행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민간,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협업체계를 구성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라운드테이블에서 논의된 의제는 민간,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협업 기관의 자원을 연계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선정심사를 거친다. 다음 달 3일에 개최될 전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 제2차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핵심의제를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한동숭 센터장은 “이번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전라북도민들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상상하는 즐거운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선정된 실행 의제에 대해 의제 실행 마중물 사업비 지원 및 인적, 물적 자원 연계를 통한 문제해결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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