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 홉스바이오사이언스에 1억 5000만원 지원
의약용 대마 소재 개발 통한 생산 플랫폼 기반 구축

이정환 전북대 교수 (사진 = 전북대학교)
(전북=NSP통신) 서희경 기자 = 전북대학교 이정환 교수(자연대 생명과학부)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2023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서비스 R&D 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천한 7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최종 평가를 통해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 해당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이 교수는 1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홉스바이오사이언스 의약용 대마 소재 개발을 통한 생산 플랫폼 기반 구축 사업에 나선다.
앞서 이 교수는 전북대 창업지원단(단장 권대규 교수)이 추진한 ‘2022년도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12월 홉스바이오사이언스를 창업한 바 있다.
사업 선정에 따라 천연물 산업의 고부가가치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의약용 대마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산업화가 보다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환 교수는 “많은 가치를 품고 있는 의약용 대마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이 이번 사업으로 보다 탄력을 받을 것이라 예상한다”라며 “의약용 대마의 생산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지역의 농생명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천한 7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최종 평가를 통해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 해당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이 교수는 1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홉스바이오사이언스 의약용 대마 소재 개발을 통한 생산 플랫폼 기반 구축 사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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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선정에 따라 천연물 산업의 고부가가치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의약용 대마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산업화가 보다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환 교수는 “많은 가치를 품고 있는 의약용 대마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이 이번 사업으로 보다 탄력을 받을 것이라 예상한다”라며 “의약용 대마의 생산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지역의 농생명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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