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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한국철도공사 노동조합 감사패 받아

NSP통신, 김병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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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국회의원 #경기안성시 #감사패받아 #한국철도공사노동조합 #더불어민주당

내란사태 속 철도파업 해결 중재 등 기여 공로
윤종군 “철도안전, 철도 공공성 강화에 힘 쏟을 것”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국토교통위,경기 안성시)이 지난달 25일 지역구 국회의원실에서 한국철도공사 노동조합(위원장 강철, 조합원 2만1000명)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노조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철도공가 노조가 국회의원 한 명에게 개별적으로 감사패를 수여한 것은 윤종군 의원이 처음이다.

윤 의원은 지난해 9월 기후위기와 불평등 해결을 위한 철도-지하철 정책대회 공동 주최를 시작으로 철도 안전 문제, 철도 감정노동자 처우 개선, 명절 기차 노쇼 대책 등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해 철도노조와 공동 행보를 취해왔다.

특별히 철도노조가 이날 윤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게 된 직접적인 배경에는 지난해 12월 철도공사 파업 당시 윤 의원의 숨은 노력이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철도파업이 원만하고 조속하게 마무리되는 과정에서 윤 의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해 준 데 대한 고마움의 표시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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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철도노조는 계엄사태가 발생한 지 이틀만인 12월5일에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 당시에는 파업에 돌입할 수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사연이 있었지만 하필 파업에 돌입한 시점이 비상계엄 내란사태가 발생한 지 이틀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전반적인 여론이 좋지 못했다.

이에 윤종군 의원이 이재명 대표에게 파업 중인 노조와의 현장 간담회를 제안했고 12월 9일 이재명 대표와 노조 집행부 간 전격적인 간담회가 성사됐다.

이 간담회를 계기로 윤 의원을 비롯, 진성준 정책위 의장,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 문진석 간사 등 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모두 나서 사측 및 정부 측과 대화하면서 적극적인 중재에 나선 결과 파업 6일만인 12월 11일 파업이 종결될 수 있었다는 것.

윤 의원은 “뜻하지 않은 감사패에 새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도 철도 공공성 강화와 철도안전 등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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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강철 위원장은 “철도 공공성 강화와 철도파업 해결 등의 과정에서 윤종군 의원님이 보내준 진정성과 노력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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