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국가등록문화유산에서 즐기는 아트살롱 ‘아싸33, 봄’

NSP통신, 김성철 기자
KRX7
#광양시 #광양문화도시센터 #광양서울대학교남부연습림관사 #문화행사 #아트살롱

광양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에서 열리는 아트 토크&공연 무대

3월 셋째주 토요일 3시에 만나는 광양의 봄

-국가등록문화유산에서 즐기는 아트살롱 아싸33 봄 홍보 포스터 이미지 광양시청
fullscreen
국가등록문화유산에서 즐기는 아트살롱 ‘아싸33, 봄’ 홍보 포스터 (이미지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문화도시센터는 3월 셋째주 토요일부터 광양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264.8㎡/국가등록문화유산)에서 시민들과 함께 도심 속 숲을 느끼며 일상 속 쉼을 드리는 문화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광양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이하 ‘관사’)는 2005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돼 건물 개보수 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으며 지난해에는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관리위임을 받았다.

광양문화도시센터는 2024년 행복전남 문화지소 지원사업을 통해 관사 공간을 더욱 활성화한다는 목적으로 청소년 대상 마을로 간 교실 운영, 시민클럽 운영(청·중·장년 대상), 특화프로그램 시범운영 및 인력배치, 기획인력 양성사업 등을 운영해왔다. 올해는 본격적으로 문화예술 향유 및 교육 거점으로 활용하는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광양 백운산의 숲을 연구하던 곳에서 문화예술을 연구하고 실험하여 지역으로 확산하는 장소가 되도록 문화지소를 문화예술교육의 거점으로 성장시킨다는 구상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그 첫 번째 시도가 시민들과 만나는 아트살롱이다. 아트살롱 ‘아싸33, 봄’ 3월 주제는 ‘포크 음악’이다. 게스트는 음악인이자 음식연구가인 일본인 ‘나까’가, 공연자는 ‘봄눈별’, ‘이내’이며 이후 오는 6월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 3시에 건축, 영화, 국악을 주제로 토크와 공연을 다채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더불어, 현시대가 직면한 지속가능한 사회 유지 및 지역문제 해결과 관련해 예술교육이 취할 수 있는 적극적 역할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광양시 소재 및 광양을 생활권으로 하는 문화예술단체, 개인(2인구성) 중 10팀을 공모해 생애주기에 따른 ‘문화지소 브랜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4월~10월까지 운영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문화지소 브랜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단체 신청은 지난 2월 26일~오는 3월 16일까지 이메일 접수중이며 서류심사 및 인터뷰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광양문화도시센터 박시훈 센터장은 “문화유산인 남부연습림 관사가 문화지소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문화도시를 만들어가는 또 하나의 시민활동 무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전남교육청
[NSPAD]휴켐스
[NSPAD]GS칼텍스
[NSPAD]신안군
[NSPAD]완도군
[NSPAD]남해화학
[NSPAD]여수상공회의소
[NSPAD]광양시
[NSPAD]곡성군
[NSPAD]여천농협
[NSPAD]한국바스프
[NSPAD]금호피앤비화학
[NSPAD]여수광양항만공사
[NSPAD]진도군
[NSPAD]전라남도의회
[NSPAD]강진군
[NSPAD]여수시
[NSPAD]전남도청
[NSPAD]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