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테라 메종 드 포레_조감도 (사진 = 금호건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금호건설(002990)이 서울 구로구 ‘동삼파크빌라’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며 소규모정비사업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금호건설은 서울 구로구 항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동삼파크빌라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서울 구로구 항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동삼파크빌라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아테라 메종 드 포레_투시도 (사진 = 금호건설)
한편 이번 사업은 항동 1번지 일대에 위치한 동삼파크빌라를 지하 2층~지상 19층, 6개 동, 총 241가구 규모의 신축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단지명은 ‘아테라 메종 드 포레(가칭)’로 예정돼 있으며 총 사업비는 약 779억원이다. 착공은 2027년 5월로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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