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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이호 기자 = 경기 김포FC(구단주 김병수)가 그린파트너 2호점으로 ‘동양집 김포직영점’을 선정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13일 동양집 김포직영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상훈·이경수 대표와 김포FC 권일 선수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현판 부착과 함께 고객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홈경기 예매권 10매와 구단 공식 MD 물품이 전달됐으며 김포FC 공식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도 진행될 예정이다.
구래동에 위치한 동양집 김포직영점은 ‘정직하고 좋은 고기’로 승부하는 가성비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한상훈·이경수 대표는 “김포 시민들의 성원이 동양집의 성장을 이끌었다”며 “김포FC와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할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김포의 맛과 열정을 함께 나누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권일 선수단장은 “그린파트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FC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소상공인과의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그린파트너 가입 및 세부 안내는 김포FC 홍보마케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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