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 A씨, “이날 약 500여 명의 수분양들이 참석 예정”
fullscreen파주시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들이 파주시청 앞에서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 파주시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제보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경기도 파주시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들이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용산 전쟁기념사업회 전쟁기념관 앞 인도에서 공익적 제보 성격의 집회 시위를 예고했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들 중 한 명으로 이번 집회 시위를 언론에 알리고 있는 A씨는 “이날 약 500여 명의 수분양들이 참석할 예정이다”며 “굴지의 대형 건설사들이 너무나도 큰 벽인만큼 기자분들이 현장에 나와 우리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앞서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들은 자료를 배포하고 “제보는 특정 단지의 민원을 넘어 현대건설(000720) 및 분양 구조 전반에 만연한 불공정 계약 관행과 시공사 책임 회피, 그리고 지자체의 관리 부실을 고발코자하는 공익적 목적의 제보다”라며 “특히 현대건설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더 운정’ 단지는 그 문제점이 가장 집약적으로 드러난 사례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들은 현대건설 시공 및 대형 디벨로퍼 시행의 ‘힐스테이트 더 운정’에서 발생한 문제들로 ▲무단 설계 변경, 심각한 품질 저하, 안전사고(사망 포함), 강제 준공, 정보 유출, 입주민 탄압 등 ▲각 종 건설사 및 시행사 이익금 증대를 위한 편법 분양 및 행동(대지 지분 편법 등) ▲법적분쟁속에서도 무리한 분양행위로 인해 소비자 사기, 기만행위(ex. 분양 중지 기간 정상 분양 등) ▲분양 당시와 확연한 차이 강제 사업내용 변경 진행 등에 대해 수많은 피해가 한꺼번에 발생했음에도 시공사와 시행사는 책임을 지지 않고 있으며 모든 피해는 수분양자에게 전가되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들 중 한 명으로 이번 집회 시위를 언론에 알리고 있는 A씨는 “이날 약 500여 명의 수분양들이 참석할 예정이다”며 “굴지의 대형 건설사들이 너무나도 큰 벽인만큼 기자분들이 현장에 나와 우리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앞서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들은 자료를 배포하고 “제보는 특정 단지의 민원을 넘어 현대건설(000720) 및 분양 구조 전반에 만연한 불공정 계약 관행과 시공사 책임 회피, 그리고 지자체의 관리 부실을 고발코자하는 공익적 목적의 제보다”라며 “특히 현대건설이 시공한 ‘힐스테이트 더 운정’ 단지는 그 문제점이 가장 집약적으로 드러난 사례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더 운정 수분양자들은 현대건설 시공 및 대형 디벨로퍼 시행의 ‘힐스테이트 더 운정’에서 발생한 문제들로 ▲무단 설계 변경, 심각한 품질 저하, 안전사고(사망 포함), 강제 준공, 정보 유출, 입주민 탄압 등 ▲각 종 건설사 및 시행사 이익금 증대를 위한 편법 분양 및 행동(대지 지분 편법 등) ▲법적분쟁속에서도 무리한 분양행위로 인해 소비자 사기, 기만행위(ex. 분양 중지 기간 정상 분양 등) ▲분양 당시와 확연한 차이 강제 사업내용 변경 진행 등에 대해 수많은 피해가 한꺼번에 발생했음에도 시공사와 시행사는 책임을 지지 않고 있으며 모든 피해는 수분양자에게 전가되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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