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운동의 숨결을 따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수원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수원시여성문화공간-休는 9월 4일과 11일 두 차례 시민 탐방 프로그램 ‘독립운동의 숨결을 따라’를 진행했다.
시민과 여성단체 회원 70여 명이 참여해 ▲김세환 독립운동가 생가터 ▲수원종로교회 ▲화홍문 ▲방화수류정 ▲구 삼일여학교 ▲아담스기념관 등을 탐방하며 역사적 의미를 체험했다.
여성문화공간-休 관계자는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직접 체험하며 역사와 성평등 가치를 함께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민과 여성단체 회원 70여 명이 참여해 ▲김세환 독립운동가 생가터 ▲수원종로교회 ▲화홍문 ▲방화수류정 ▲구 삼일여학교 ▲아담스기념관 등을 탐방하며 역사적 의미를 체험했다.
여성문화공간-休 관계자는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직접 체험하며 역사와 성평등 가치를 함께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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