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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경기도의원, 반월시화국가산단 기업인 현장간담회 참석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6-01-22 13:01 KRX7 R0
#김철진 #반월시화국가산단 #기업인현장간담회 #박해철 #한국알앤디

“로봇·AI 기반 제조혁신, 현장에서 답을 찾다”

NSP통신-김철진 경기도의원이 21일 박해철 국회의원과 함께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기업인 현장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 김철진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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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경기도의원이 21일 박해철 국회의원과 함께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기업인 현장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 김철진 의원실)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철진 경기도의원은 21일 박해철 국회의원과 함께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기업인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제조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산업 디지털 전환 해법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로봇 구축 확대와 R&D 투자 필요성, 제조공정의 AI 전환(MAX, 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을 중심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철진 도의원과 박해철 국회의원은 한국알앤디(대표 박범열)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로봇 구축 사업과 AI 기반 공정 고도화가 생산성·품질·안전성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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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력난과 원가 부담, 공정 자동화 전환 과정에서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한 현장 의견을 집중 청취했다.

김철진 도의원은 “제조 현장의 경쟁력은 이제 로봇과 AI를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도입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경기도가 로봇 구축 예산 50억원을 확보한 것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산업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마중물이자 현장 중심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MAX(제조공정의 AI 전환)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경기도는 로봇 구축, AI 공정 전환, R&D 연계를 통해 현장의 애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중소 제조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산과 제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해철 국회의원 역시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는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이라며 “현장에서 제기된 과제들이 국회와 정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입주기업 및 산업단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로봇 구축 확대, AI 기반 제조혁신, R&D 투자 연계, 현장 규제 개선 등 실질적인 정책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김철진 경기도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며 “기업의 목소리를 예산과 정책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가 대한민국 산업 전환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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