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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3월 봄을 맞아 경기 화성시민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가 열린다.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주간해 열리며 여러 기관들이 참여해 즐길거리, 볼거리, 체험거리를 확대했다.
화성시자원봉사센터는 요리를 체험할 수 있는 쿠킹 클래스에 선보이며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거리공연 등을 펼친다.
할인과 무료로 저렴하게 즐긴다
시민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화성FC 홈경기를 비롯해 화성시 작은영화관 식·음료와 노노카페 음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스포츠를 즐기고 싶은 시민들을 위해 일부 유료 체육시설은 무료 개방한다.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공 오토캠핑장과 화성어린이문화센터 키즈체험관도 이용료를 감면해 주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
시민의날 행사 기념식은 이곳에서
이번 행사는 화성군이 화성시로 승격한 것을 기념하는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을 맞아 진행되며 오는 20일 화성예술의전당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특히 특례시에 이어 올해 구청체제가 들어선 이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구청별 주민자치 공연을 비롯해 오케스트라 연주, 시민헌장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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