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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생 리포트
광양제철소, 두꺼비 산란지 복원…민관산 협력 생태 모델 구축

NSP통신, 강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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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두꺼비 로드킬 #두꺼비 산란지 #전남녹색연합

3년 끊긴 산란지 회복…생물 다양성 복원 사례

기업·시민 협력 기반 지역 환경 관리 확대

(전남=NSP통신) 강현희 기자 = 포스코(005490) 광양제철소가 지역사회와 협력해 섬진강 두꺼비 산란지를 복원하며 생태계 회복에 나섰다.

개발로 훼손된 환경을 민관산 협력으로 복원한 사례로, 기업 ESG 활동의 지역 확장 모델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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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 배경…개발로 단절된 생태계 회복
-한눈에 보는 복원 개요 표 NSP통신fullscreen
한눈에 보는 복원 개요 (표 = NSP통신)
해당 지역은 인근 시설 개발로 물길이 끊기면서 약 3년간 두꺼비 산란이 중단된 상태였다.

이에 지역 환경단체와 시민, 기업이 협력해 습지 환경을 복원하고 생물 서식 기반을 다시 조성했다. 단순 환경 정비를 넘어 생태계 기능 회복에 초점을 맞춘 프로젝트로 추진됐다.
추진 방식…기업 참여 기반 협력 모델
광양제철소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원 작업을 진행하고 시민 참여형 환경 활동을 병행했다.

이번 사례는 기업 지원과 시민 참여가 결합된 구조로 민관산 협력을 통한 생태 복원 모델을 보여준다. 단순 일회성 활동이 아닌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 구축 가능성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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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의미…ESG 기반 지역 환경 관리 확장
이번 복원 사업은 생물 다양성 보존과 지역 환경 관리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기업의 ESG 활동이 지역 생태계 보호와 연결되며 환경·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형성했다. 향후 생태 교육 자원으로 활용될 계획도 지역 가치 확장 요소로 평가된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지역과 함께 생태계 보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양제철소는 지역 협력을 기반으로 생태 복원 사례를 구축했다. 향후 지속적인 관리와 추가 환경 프로젝트 확대 여부가 ESG 활동의 실효성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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