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대구시, 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먼저 ‘대구·경북 화랑훈련’ 실시

NSP통신, 김대원 기자
KRX7
#대구시 #경북도 #화랑훈련 #소방훈련 #대테러훈련

대구·경북 전역에서 실시...모범적 훈련 모델 제시

-대구광역시는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작전 수행 및 지원에 대한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와 함께 2026년 대구경북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사진 대구광역시
fullscreen
대구광역시는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작전 수행 및 지원에 대한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와 함께 ‘2026년 대구·경북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사진 = 대구광역시)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광역시는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작전 수행 및 지원에 대한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와 함께 ‘2026년 대구·경북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합동참모본부(2작전사)주관 하에 2년마다 시·도 단위로 개최되는 후방 지역 단위 통합방위 훈련이다. 2025년 대구·경북 산불로 1년 연기되어 실시되는 훈련으로 과거 훈련과 달리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대구·경북이 가장 먼저 실시해 모범적인 화랑훈련 모델을 제시한다.

이번 ‘대구·경북 화랑훈련’은 대구·경북 전역에서 실시하며 적 대테러 작전 및 침투 도발 상황을 시작으로 전시 전환에 따른 준비 태세와 부대 증편, 전면전 상황 등을 훈련한다. 북한의 국지도발과 전면전에 대비, 작전에 필요한 인력과 물자, 장비 등의 지원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훈련기간 동안 군·경·소방 합동상황실과 7개 市 지원반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박희준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화랑훈련은 우리 지역의 안보를 담보하는 통합방위 훈련인 만큼 내실있게 실시하겠다”며 “훈련기간 중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특히 거동이 수상한 사람을 발견하면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영천시
[NSPAD]군위군(군위군의회)
[NSPAD]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NSPAD]경북개발공사
[NSPAD]울릉군
[NSPAD]상주시의회
[NSPAD]성주교육지원청
[NSPAD]청도군의회
[NSPAD]구미교육지원청
[NSPAD]문경관광공사
[NSPAD]경북도청
[NSPAD]한울원자력본부
[NSPAD]중소기업중앙회
[NSPAD]선린대학교
[NSPAD]포항대학교
[NSPAD]안동시
[NSPAD]고령군
[NSPAD]경북도청
[NSPAD]수성구청
[NSPAD]한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