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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동백3동 행정복지센터, 6년 만에 ‘복합문화공간’으로 탄생

NSP통신, 김병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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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시장 “시민 삶의 질 높이는 친화 공간될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일 기흥구 동백3동행정복지센터 개청식에서 시민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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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일 기흥구 동백3동행정복지센터 개청식에서 시민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용인특례시가 주민들의 행정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동백3동 행정복지센터를 복합 행정 거점으로 새롭게 구축했다. 기흥구의 성장과 함께 늘어난 행정 수요에 맞춰 새롭게 문을 연 센터는 체계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다목적 공간을 갖췄다.

시는 3일 기흥구 동백3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시설 조성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해 다 함께 신청사 건립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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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동 이후 6년 만에 복합 행정 공간으로
-이상일 시장이 기흥구 동백3동행정복지센터 개청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 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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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시장이 기흥구 동백3동행정복지센터 개청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 = 용인특례시)
2017년 인구 8만 명을 넘어서며 거대 동으로 성장했던 동백동은 주민들의 행정 편의를 위해 2020년 1월부터 세 개의 행정동으로 분리 운영돼 왔다.

동백3동 신청사는 2020년 6월 청사추진협의체 구성을 시작으로 6년여의 여정 끝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같은 해 9월 기본계획을 수립하며 밑그림을 그린 시는 2024년 1월 착공해 올해 1월 준공을 마쳤다. 연면적 4681㎡에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 이번 센터는 층별로 주차장과 민원실은 물론 공유주방과 체력단련장까지 갖춰 단순한 관공서를 넘어 주민들의 삶을 채우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시민 삶의 질 높이는 친화적 공간으로 기대
이상일 시장은 최근 기흥구 곳곳에서 이어지는 복합센터 개관 소식을 전하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친화적 거점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연이어 개관한 행정복지센터와 미르휴먼센터가 용인특례시를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폭넓게 쓰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신청사 건립을 통해 동백3동 주민들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역 복지 체계를 고도화해 나가는 한편 이번 개청을 계기로 111만 용인 시민을 위한 촘촘하고 안전한 복지 행정 구축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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