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영남이공대·계명대·계명문화대·영진전문대, 지역 청년 취업 생태계 구축 본격화 ‘맞손’

NSP통신, 김대원 기자
KRX3
#대구시 #영남이이공대 #계명대 #계명문화대 #영진전문대

대구 4개 대학 공동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협력 강화

진로 탐색부터 채용 연계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 추진

-지난 3일 천마스퀘어 1층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2026학년도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계획 보고회 사진 영남이공대학교
fullscreen
지난 3일 천마스퀘어 1층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2026학년도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계획 보고회 (사진 = 영남이공대학교)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지역 4개 대학이 고교생 취업지원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하며 지역 청년 일자리 생태계 강화에 나섰다. 대학 간 연합형 모델을 통해 취업 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3일 교내 천마스퀘어 컨벤션홀에서 ‘2026학년도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계획 보고회’를 열고 계명대학교·계명문화대학교·영진전문대학교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대학 간 협업으로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일 대학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 대학이 공동 참여하는 연합형 구조를 도입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교육청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관계자, 지역 직업계고 교사 및 취업지원 담당자, 대학 실무진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 기관들은 사업 운영 계획과 역할 분담을 공유하며 협력 방향을 구체화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4개 대학은 각 대학의 특성과 강점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면서 고교생에게는 일관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진로 탐색, 취업 준비, 현장 실습, 채용 연계,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은 “교육청과 고용기관, 대학, 산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 청년 취업 문제 해결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고졸 청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영양군
[NSPAD]경북도청
[NSPAD]경북도청
[NSPAD]달성군
[NSPAD]NH농협중앙회포항지부
[NSPAD]영천시
[NSPAD]군위군(군위군의회)
[NSPAD]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NSPAD]경북개발공사
[NSPAD]울릉군
[NSPAD]상주시의회
[NSPAD]성주교육지원청
[NSPAD]청도군의회
[NSPAD]구미교육지원청
[NSPAD]문경관광공사
[NSPAD]경북도청
[NSPAD]한울원자력본부
[NSPAD]중소기업중앙회
[NSPAD]선린대학교
[NSPAD]포항대학교
[NSPAD]안동시
[NSPAD]고령군
[NSPAD]경북도청
[NSPAD]수성구청
[NSPAD]한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