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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중국보다 한 수위 ‘인도’ 시장 뚫었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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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서남아 시장개척단, 153건 수출상담과 2건 MOU 체결

-5일 화성시 서남아 시장개척단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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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화성시 서남아 시장개척단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 화성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전세계 인구 1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화성시와 기업이 손잡고 인도시장의 높은 문턱을 뚫었다.

중국보다 많은 14억6386만 시장을 잡기위해 급파한 ‘화성특례시 서남아 시장개척단’은 153건의 수출상담과 2건의 MOU를 체결하며 척박한 인도시장에 닻을 내렸다.
K뷰티-중장비 인도에 통했다
포문을 연 것은 중장비 취급회사인 하이더스와 화장품을 취급하는 서울트렌드다. 이들은 인도 바이어들과 각 1건의 협약을 체결하며 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자체와 기업이 손잡고 이뤄낸 합작품이라는 점에서 유의미한 성과로 풀이된다.

현재 세계적으로 K뷰티가 각광 받고 있다. 한국의 영향력이 커지는 만큼 높은 경제성장률을 앞세운 인도시장은 글로벌기업들에게 선뜻 내주기 어려운 거대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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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으로 물동량이 점차 늘고 있고 수출다변화를 꾀하는 한국에게는 중국 시장 의존도를 낮출수 있는 중요한 시장인만큼 전략적 접근이 요구되고 있다.
인도 진출 가능성 확인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8개 기업들이 개척단에 합류해 자사의 제품을 인도에 소개하고 MOU체결이라는 가능성을 확인한만큼 시장진출의 보폭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에 참여한 한 기업 대표는 화성시의 지원정책 때문에 2년전 사업장을 이전했고 연구개발과 자금, 수출지원까지 기업 친화형 도시 정책에 공감하고 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외 진출에 행정력 집중
시는 독자적으로 해외진출이 어려운 지역내 기업들의 시장개척을 도와 자생력을 갖추고 글로벌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는 정책발굴과 지원을 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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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산하기관과 화성상공회의소, 코트라 등과 손잡고 해외전시회 참가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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