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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있는데 왜 안 하나” 박주윤 의원, 산성역 캐노피 설치 지연 강력 질타

NSP통신, 김병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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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0회 임시회 청원 통과, 성남시-서울교통공사 간 장기 미해결 과제 해결 ‘분수령’

-박주윤 성남시의원 사진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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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윤 성남시의원. (사진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박주윤 경기 성남시의원이 주도한 지하철 8호선 산성역 출입구 캐노피 설치 주민청원이 제310회 임시회에서 채택됐다.

캐노피 설치 사업은 산성역 이용 시민들의 오랜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돼 온 사안이다.

그러나 성남시 2026년 예산안에까지 반영됐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교통공사와의 협의가 지연되면서 사업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청원서에 따르면 캐노피가 없는 출입구에서는 이용객이 비와 눈에 그대로 노출되고, 겨울철에는 결빙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 위험이 반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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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산성역 1번 출입구는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임에도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청원은 단순한 신규 요구가 아니라, 박 의원이 수년간 제기해 온 문제를 주민청원이라는 방식으로 공식화한 것이다.

박 의원은 2023년 서울교통공사와의 면담을 시작으로, 202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 2025년 캐노피 설치 촉구 결의안 발의 등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해 왔다.

문제는 해당 시설이 서울교통공사 소유라는 점이다. 설치를 위해서는 서울특별시 및 서울교통공사와의 협의가 필수적이지만, 협의가 장기간 지연되면서 시민 불편은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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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예산까지 확보된 사업이 멈춰 있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성남시는 서울교통공사와의 협의를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시민 안전을 위한 조치를 조속히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청원 채택은 시작일 뿐”이라며 “실제 설치가 이뤄질 때까지 끝까지 점검하고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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