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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자청, 中 안후이성 경제단체와 협력 강화…배터리 기업 투자상담도

NSP통신, 김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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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후이성과학자기업가협회와 MOU 체결… 이차전지·ESS 분야 협력 확대 기대

-광양경자청 중국 투자유치 방문단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 고션테크 방문 (사진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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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자청 중국 투자유치 방문단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 고션테크 방문 (사진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이하 광양경자청)이 중국 안후이성에서 현지 경제단체와 투자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글로벌 배터리 기업과 투자 상담을 진행하며 중화권 기업 유치 확대에 나섰다.

광양경자청은 지난 12일 중국 허페이에서 안후이성과학자기업가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차전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 글로벌 기업인 고션테크(Gotion High-Tech)를 방문해 투자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후이성과학자기업가협회는 1988년 설립된 안후이성 대표 경제단체로 전력·자동차·에너지·식품 등 68개 업종 6000여 개 회원사와 1100여 명의 전문 연구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는 △광양만권 투자환경 홍보 △협회 회원사와 광양만권 입주기업 간 교류 확대 △한·중 기업 간 투자협력 강화 △광양만권 투자기업 지원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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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젠화 협회 당서기는 “광양만권은 한국 남부권의 핵심 산업 거점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며 “신에너지와 첨단 제조 분야 회원사를 중심으로 투자시찰단을 구성해 광양만권 방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구충곤 청장은 “안후이성 최대 규모 경제단체와의 협력은 중국 첨단 제조 및 에너지 기업 발굴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중화권 기업 유치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협약 체결에 앞서 광양경자청은 허페이에 위치한 배터리 전문기업 고션테크를 찾아 투자환경 설명과 현장 상담도 진행했다.

지난 2006년 설립된 고션테크는 배터리·ESS·전력설비 등을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2025년 기준 매출 약 9조 원 규모의 중국 내 상위권 배터리 제조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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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자청은 상담에서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세제 이익과 현금 지원 제도,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추진 현황 등을 소개했으며 기업 측은 향후 산업단지 시찰 등을 통해 투자 가능성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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