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관계자 “다각적인 성평등 정책 통해 안전하고 존중받는 지역사회 만들어 가겠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파주시가 시민과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올바른 성평등 문화 확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파주시 주요 성인지·성평등 정책 요약 내용 (표 = NSP통신)
파주시 관계자는 “시민 눈높이에 맞춘 다각적인 성평등 정책을 통해 안전하고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우선 시는 성평등 인식 확산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강화한다. 지난 2023년부터 정기 운영 중인 시민 참여형 ‘여행길 교육’을 통해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위한 인식 개선과 현장 정비를 추진해 왔다.
또 시민 대상 ‘찾아가는 폭력 예방·성인지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 초중고 학생에게는 젠더폭력 예방 강사단을 양성해 학급별 맞춤형 젠더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해 최근 사회적 이슈인 디지털 성범죄와 교제 폭력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교육한다.
특히 공직 사회 내 고착화된 성차별 개선을 위해 전 직원 성인지교육을 의무화하고 정책 전반에 대한 성별 영향 평가도 실시한다. 공간 혁신을 통한 성평등 환경 조성에도 속도를 낸다. 시는 70년 넘게 성매매 집결지였던 연풍리 일대를 시민 문화복합공간으로 바꾸는 ‘연풍리 Re:Born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우선 시는 성평등 인식 확산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강화한다. 지난 2023년부터 정기 운영 중인 시민 참여형 ‘여행길 교육’을 통해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위한 인식 개선과 현장 정비를 추진해 왔다.
또 시민 대상 ‘찾아가는 폭력 예방·성인지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 초중고 학생에게는 젠더폭력 예방 강사단을 양성해 학급별 맞춤형 젠더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해 최근 사회적 이슈인 디지털 성범죄와 교제 폭력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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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성평등 관련 ‘여행길 교육’ 모습 (사진 = 파주시)
한편 현재 행정절차가 진행중인 성매매 집결지였던 연풍리 사회복지시설부지에는 성평등 광장, 가족센터, 힐링카페, 라키비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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