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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하루 60만 톤 수준의 깨끗한 물 공급하겠다”...환경·농업 공약 발표

NSP통신, 김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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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후보 #지방선거 #수질 #환경

낙동강 수질 개선·안전한 물 공급체계 구축 추진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13일 정부 예산 확대를 통한 낙동강 본류 수질 개선, 복류수·강변여과수 활용을 포함한 안전한 물 공급체계 구축, 방천리 매립장 악취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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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13일 정부 예산 확대를 통한 낙동강 본류 수질 개선, 복류수·강변여과수 활용을 포함한 안전한 물 공급체계 구축, 방천리 매립장 악취 차단, 서대구 하·폐수처리장 지하화 등의 내용을 담은 환경 공약을 공개했다. 자료 사진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13일 정부 예산 확대를 통한 낙동강 본류 수질 개선, 복류수·강변여과수 활용을 포함한 안전한 물 공급체계 구축, 방천리 매립장 악취 차단, 서대구 하·폐수처리장 지하화 등의 내용을 담은 환경 공약을 공개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낙동강 본류 수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정부 예산이 투입된 성서산단 폐수 수질 개선 시범 사업을 구미산단까지 확대하고 고도처리 기술 도입과 24시간 감시체계 강화를 통해 산업단지 폐수 관리 수준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현재 복류수·강변여과수 취수 사업에 대한 시범사업과 타당성 조사를 추진 중이다. 김 예비후보는 문산취수장을 중심으로 복류수·강변여과수를 단계적으로 확보하고, 하루 최대 60만 톤 수준의 깨끗한 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어 타당성 조사 결과 충분한 수량과 안정적인 수질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구미시와 협력해 해평취수장 취수원 이전 방안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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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천리 매립장 등 폐기물처리시설의 악취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직매립 중단 시점을 법정 기한보다 2년 앞당기고 ‘소각재 전용 매립’ 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두류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달성습지, 화원유원지, 대명유수지, 강정유원지를 연계한 국가정원 조성 △혁신도시·팔공산 권역 제2수목원 △농민수당 단계적 확대 △농업재해공제 자부담 완화 등의 녹색·농업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대구의 고질적인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대구 전역에 푸른 녹색 복지를 실현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쾌적하고 안전한 삶을 누리는 ‘명품 도시 대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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