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명창환 후보, 여수시민 1인당 20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약속

NSP통신, 서순곤 기자
KRX7
#여수시장후보 #명창환 조국혁신당 #민생회복지원금 #여수시민

총 520억 규모, 지역화폐 지급으로 골목상권 회복 추진

NSP NEWS
fullscreen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명창환 여수시장 후보는 극심한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여수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명 후보는 “지금 여수의 민생은 한계상황”이라며 “산단 침체와 관광객 감소, 소비 위축으로 골목상권과 자영업자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시민의 삶을 보듬고 지역경제에 숨통을 틔우는 것이 정치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민생회복지원금은 여수시민 1인당 20만 원 규모로, 임기 내 지급을 목표로 추진된다. 여수시 인구 약 26만 명 기준 총 소요예산은 약 520억 원 규모다.

명 후보는 특히 “지방채 발행 없이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재원 마련 방안으로는 ▲불요불급한 행사·축제·홍보성 예산 구조조정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일부 활용 ▲순세계잉여금 및 불용예산 우선 투입 ▲대형 SOC 및 비 긴급 자체사업의 집행 시기 조정 등을 제시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또한 지원금 지급 방식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현금 지급이 아니라 지역화폐 방식으로 지급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동네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돈이 돌도록 하겠다”며 “지역 안에서 소비가 이뤄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명 후보는 “지금 여수는 산단 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매우 큰 상황”이라며 “민생회복지원금이 얼어붙은 서민경제를 다시 움직이는 마중물이 되어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에 숨통을 틔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당장 체감할 수 있는 변화”라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세금이 아깝지 않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고흥군
[NSPAD]전남드래곤즈
[NSPAD]롯데케미칼
[NSPAD]장성군
[NSPAD]중흥S클래스
[NSPAD]동광양농협
[NSPAD]곡성군
[NSPAD]한화솔루션
[NSPAD]순천시
[NSPAD]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
[NSPAD]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