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잃은 부모의 마음에 공감한다”
(부산=NSP통신 안정은 기자) = 이해성 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18일,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참사로 인해 부산외대 학생들이 희생된 것과 관련해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의 아픔을 공감하며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 예비후보는 “부산의 소중한 아들딸이 어처구니없는 참사로 인해 유명을 달리한 사건을 접하며 가슴이 아프다. 자식을 키우는 모든 어머니, 아버지들은 이번 사건이 남의 일 같지 않을 것이다. 이미 비슷한 사건으로 억울한 죽음을 맞은 실습생의 소식을 듣고도 미리 대비하지 않은 어른들의 잘못이 크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부산의 소중한 아들딸이 어처구니없는 참사로 인해 유명을 달리한 사건을 접하며 가슴이 아프다. 자식을 키우는 모든 어머니, 아버지들은 이번 사건이 남의 일 같지 않을 것이다. 이미 비슷한 사건으로 억울한 죽음을 맞은 실습생의 소식을 듣고도 미리 대비하지 않은 어른들의 잘못이 크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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