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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현안분석
명창환 후보, ‘여수 복합 위기’ 해법 제시…민생 공약 발표 및 자질 검증 요구

NSP통신, 서순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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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대전환·민생지원금 20만 원·청년만원주택 500호 등 핵심 공약 공언

“국가산단 침체 등 위기 상황일수록 후보들이 시민 앞에 나와 능력 설명해야”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명창환 여수시장 후보가 출정식을 통해 민생지원금 지급과 산업 대전환 등 구체적인 정책 청사진을 제시하는 한편 서영학 후보의 토론회 불참과 관련 정책 검증대에 설 것을 요했다. 명 후보는 여수가 직면한 복합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후보 간 비전 비교가 필수적임을 역설했다.
민생회복 정책 공약 제시 및 실행 과제
-명창환 후보 주요 정책 공약 및 여수시 현안 (표 =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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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환 후보 주요 정책 공약 및 여수시 현안 (표 = NSP통신)
명 후보는 21일 오전 쌍봉사거리에서 가진 출정식에서 지난 30년간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민생 정책을 제시했다.

그는 미래첨단산업 유치를 기반으로 한 산업 대전환, 민생지원금 20만 원 지급, 출퇴근 시내버스 무료 운영, 청년만원주택 500호 공급 등을 공약에 담아냈다. 또 K-컬처 중심의 박람회장 사후활용 방안을 핵심 과제로 짚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약속했다.
시민사회 토론회 불참 규탄 및 ‘끝장토론’ 제안
-명창환 후보가 21일 오전 7시 쌍봉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사진 = 명창환 후보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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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환 후보가 21일 오전 7시 쌍봉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사진 = 명창환 후보 측)
명 후보의 이번 출정식에 앞서 지난 20일 명후보 선거캠프는 입장문을 내 여수시민감동포럼이 주최한 여수시장 후보 정책토론회에 서영학 후보가 불참한 것을 정면 비판하며 두 후보간 끝장토론을 제안, 응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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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후보 측은 입장문에서 “현재 여수는 국가산단 침체와 민생경제 악화 등 복합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후보들은 시민 앞에 나와 검증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토론회는 시민 알 권리를 위한 최소한의 의무”라며 정당만 보고 투표하는 일방적 구도에서 벗어나 준비된 인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명 후보 측의 토론 제안에 서 후보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공약의 현실성 및 소명 성실성이 후보들의 최종 검증대 될 듯
명 후보가 대규모 민생·개발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고 서 후보의 검증 회피 의혹을 부각함에 따라 향후 선거 국면은 공약의 현실성 검증과 토론회 성사 여부로 좁혀질 것으로 관측된다.

유권자들은 명 후보 측이 제시한 세부 정책의 타당성과 이에 대응하는 서 후보 측의 소명 성실성을 두고 표심 지표로 삼아 한 표의 권리행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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