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군산시, 지역 건설업 살리기 나섰다… ‘4대 전략’ 추진

NSP통신, 김광석 기자
KRX7
#군산시 #지역건설산업 #민관 상생협력 #부실 건설업체 #불공정 하도급
-(사진 = 군산시)
fullscreen
(사진 = 군산시)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군산시는 21일 지역건설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군산시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김영민 부시장이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했으며, 지역 건설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해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추진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시가 발표한 4대 전략은 ▲지역업체 보호 및 참여 확대 ▲민관 상생협력 활성화 ▲부실 건설업체 관리를 통한 경쟁력 강화 ▲불공정 하도급 지도·점검을 통한 공정거래 질서 확립 등이다.

시는 이를 적극 추진해 지역 업체의 수주 기회를 넓히고 시장 체질을 개선할 방침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군산시 관계자는 “중동전쟁 등 대외적 요인으로 지역 건설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위원회에서 제안된 의견들을 실질적인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군산시
[NSPAD]군산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