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군산시)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군산시가 국제 교류 활성화와 외국인 주민의 소통 지원을 위해 외국어 통역봉사자을 대거 확충했다.
군산시는 19일 시청에서 ‘제7기 외국어 통역봉사자 위촉식’을 열고, 시민 봉사자 47명을 공식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임기는 앞으로 2년간이다.
이번 위촉은 군산시의 국제행사와 해외교류, 외국인 주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제6기 봉사자 가운데 활동 연장을 희망한 인원은 서류 심사를 통해 재위촉했으며, 신규 지원자는 서류 및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스페인어·몽골어·러시아어 등 다양한 언어에 능통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프랑스어와 튀르키예어 등 기타 언어 통역이 가능한 인재들이 함께 참여해 보다 폭넓은 통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정회상 군산시 국제관계명예대사가 ‘국제 매너와 보다 더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해 봉사자들의 국제적 소양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김영민 부시장은 “외국어 통역봉사는 단순한 언어 전달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군산시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산시는 2013년부터 외국어 통역봉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5월 현재까지 총 261회 행사에서 누적 490명의 봉사자가 활동했다. 통역 지원이 필요한 관내 기관이나 기업, 단체는 군산시 공보협력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산시는 19일 시청에서 ‘제7기 외국어 통역봉사자 위촉식’을 열고, 시민 봉사자 47명을 공식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임기는 앞으로 2년간이다.
이번 위촉은 군산시의 국제행사와 해외교류, 외국인 주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제6기 봉사자 가운데 활동 연장을 희망한 인원은 서류 심사를 통해 재위촉했으며, 신규 지원자는 서류 및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스페인어·몽골어·러시아어 등 다양한 언어에 능통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프랑스어와 튀르키예어 등 기타 언어 통역이 가능한 인재들이 함께 참여해 보다 폭넓은 통역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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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부시장은 “외국어 통역봉사는 단순한 언어 전달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잇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군산시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산시는 2013년부터 외국어 통역봉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5월 현재까지 총 261회 행사에서 누적 490명의 봉사자가 활동했다. 통역 지원이 필요한 관내 기관이나 기업, 단체는 군산시 공보협력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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