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1명 지원 집계…고양산업진흥원 66대 1로 1위 기록
도시관리공사 564명 최다 유입…내달 13일 필기시험

고양시 산하기관 공개채용 경쟁률 순위 (사진 =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경기도 고양시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진행한 5개 산하기관 통합 공개채용 결과 최종 평균 경쟁률이 38.96대 1로 나타났다.
고양시 통계에 따르면 이번 공채는 총 28명 모집 정원에 1091명이 지원 접수를 완료했다.
기관별 통계 지표에서는 고양산업진흥원이 1명 선발에 66명이 최종 지원해 6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 이어서는 2위에 7명 모집에 325명이 접수해 46.43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고양문화재단이, 3위는 총 14명 모집에 지원자가 564명이 몰리며 40.2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낸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이름을 올렸다. 또 4위는 고양시청소년재단으로 1명 모집에 37명이 지원하면서 경쟁률 37대 1을 보였다. 5개 기관 중 19.8대 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에는 5명 모집에 99명이 응시했다.
고양시는 오는 6월 8일 서류전형을 통한 1차 합격자를 발표하고, 13일에 필기시험을 시행한다. 이 시험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및 전공으로 치러진다. 면접시험에서 기초자료로 활용될 인성검사도 이날 동시에 실시된다.
고양시 통계에 따르면 이번 공채는 총 28명 모집 정원에 1091명이 지원 접수를 완료했다.
기관별 통계 지표에서는 고양산업진흥원이 1명 선발에 66명이 최종 지원해 6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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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오는 6월 8일 서류전형을 통한 1차 합격자를 발표하고, 13일에 필기시험을 시행한다. 이 시험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및 전공으로 치러진다. 면접시험에서 기초자료로 활용될 인성검사도 이날 동시에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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