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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 경영진,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강화…“이훈구 대표 및 특수관계인 지분 32.15%로 확대”

NSP통신, 류수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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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252500) #염모제 #화장품 #코스닥 #자사주

연결 순자산 400억 원 대비 시가총액 200억 원…PBR 0.5배 저평가 상태 극복 도모

이재복 부사장 등 임원진 27만 2264주 장내 매수…모레모·센녹 및 자회사 사업 확대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세화피앤씨(252500)의 경영진이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 주식을 잇달아 매입하며 책임경영에 나섰다.

세화피앤씨는 이재복 부사장(17만 4341주), 조준한 이사(6만 주), 신재훈 이사(3만 7923주) 등이 동참해 총 27만 2264주를 자발적으로 장내 매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인 이훈구 대표와 특수관계인의 보유 지분은 직전 보고서 기준 31.68%에서 32.15%로 확대됐다.
-세화피앤씨 재무 지표 및 브랜드 포트폴리오 현황 (표 =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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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 재무 지표 및 브랜드 포트폴리오 현황 (표 = NSP통신)
사측에 따르면 이번 매수는 회사의 연결기준 순자산이 400억 원 규모인 반면 시가총액은 200억 원에 불과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5배에 그치는 시장 내 저평가 기조를 타개하기 위한 경영진의 책임경영 차원에서 단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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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는 앞으로 ‘모레모’와 ‘센녹’ 등 주요 뷰티 브랜드의 유통 채널을 다변화하는 한편 자회사 플레이엑스스튜디오의 신사업 확장에 역량을 집중해 기업 가치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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