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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오전동, 일반 가구 숨은 위기 찾는 ‘가가호호 꼼꼼방문 사업’ 성과 눈길

NSP통신, 서국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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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가가호호꼼꼼방문사업 #복지특화사업 #복지사각지대해소 #의왕시오전동주민센터

복지·간호 공무원 합동으로 생활 실태 및 건강 점검

비수급 취약계층 선제적 발굴 주력

-오전동 주민센터 복지팀의 한 직원이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 의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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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동 주민센터 복지팀의 한 직원이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 의왕시)
(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경기 의왕시 오전동 주민센터가 ‘가가호호 꼼꼼방문 사업’을 복지 특화사업으로 운영하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가가호호 꼼꼼방문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 포함되지 않는 일반 가구를 주요 대상으로 사회복지공무원과 간호직 공무원이 함께 가정을 방문해 숨겨진 복지 수요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현재 오전로 일대 다가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주민센터 찾아가는 복지팀은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상황과 생활 실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말에는 홀몸으로 생활하던 어르신 김○○씨(85)의 가정 방문 과정에서 따뜻한 미담이 전해졌다. 김 씨는 기초연금만으로 생활해 왔지만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자격이나 생계·주거 지원 등 다양한 공적지원 제도를 알지 못해 필요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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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오전동 주민센터 방문팀은 꼼꼼한 상담과 서류작성 지원 등을 통해 김 씨가 필요한 복지 혜택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김 씨는 “평생 모르고 살았던 지원 제도를 알게 돼 정말 감사하다”며 “이제는 한결 안심하면서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신화정 오전동장은 “일반 가구 중에서도 도움이 필요하지만 미처 발견되지 않은 복지 사각지대가 곳곳에 숨어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빠짐없이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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