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군산시)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군산시가 연중 운영 중인 ‘2026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동행투어’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행투어’는 군산 시간여행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해설사와 함께 도보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전 예약 없이 운영 시간(매주 월요일 휴무)에 맞춰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앞으로 가면 참여 인원이 단 1명뿐이더라도 무료 해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운영 코스는 ▲근대문화유산 중심의 ‘모던로드(A코스)’와 ▲군산의 생활문화와 근대 흔적을 함께 둘러보는 ‘타임로드(B코스)’ 코스로 각 2회씩, 총 4회 운영하고 있다.
‘모던로드’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호남관세박물관, 장미갤러리, 근대미술관, 근대건축관, 진포해양테마공원 등을 둘러보는 2시간 코스이다. 시간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총 2차례 운영한다.
‘타임로드’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호남관세박물관, 초원사진관, 신흥동 일본식 가옥, 말랭이마을, 동국사 등을 둘러보는 2시간 30분 코스이며 오전 10시와 오후 1시 30분, 총 2차례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5월 18일까지 총 2619명이 투어에 참여했다. 요일별로는 토요일(27.5%)과 일요일(20.8%) 등 주말 이용객이 절반에 달했으며, 평일에도 금요일(14.3%), 화요일(12.3%) 순으로 꾸준한 참여가 이어졌다.
군산시 관계자는 “동행투어는 군산의 역사적 가치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군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해설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동행투어’는 군산 시간여행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해설사와 함께 도보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전 예약 없이 운영 시간(매주 월요일 휴무)에 맞춰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앞으로 가면 참여 인원이 단 1명뿐이더라도 무료 해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운영 코스는 ▲근대문화유산 중심의 ‘모던로드(A코스)’와 ▲군산의 생활문화와 근대 흔적을 함께 둘러보는 ‘타임로드(B코스)’ 코스로 각 2회씩, 총 4회 운영하고 있다.
‘모던로드’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호남관세박물관, 장미갤러리, 근대미술관, 근대건축관, 진포해양테마공원 등을 둘러보는 2시간 코스이다. 시간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총 2차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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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5월 18일까지 총 2619명이 투어에 참여했다. 요일별로는 토요일(27.5%)과 일요일(20.8%) 등 주말 이용객이 절반에 달했으며, 평일에도 금요일(14.3%), 화요일(12.3%) 순으로 꾸준한 참여가 이어졌다.
군산시 관계자는 “동행투어는 군산의 역사적 가치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군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해설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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