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영토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고 독도 수호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

독도 체험 탐방단 모습 (사진 = 경주교육지원청)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은 26일부터 29일까지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관내 중학생 30명, 인솔자 6명 등 총 36명을 대상으로 ‘독도 체험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관내 중학교에서 추천받은 학생들이 울릉도와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직접 보고 느끼며 국가 영토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고 독도 수호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3박 4일간 진행되는 탐방 활동은 1일차 울릉도 도착을 시작으로, 2일차에는 울릉도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육로 탐방이 A·B 두 코스로 나누어 진행됐다.
학생들은 촛대바위, 나리분지, 관음도, 봉래폭포 등 울릉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했다.
이어 3일차에는 이번 탐방의 하이라이트인 독도를 직접 방문해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 4일차에는 독도전망대 케이블카 탑승과 독도박물관 탐방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과서와 미디어로만 접하던 우리 땅 독도를 직접 마주하니 가슴이 벅차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큰 자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탐방이 미래 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영토 주권 의식을 확립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역사·독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탐방은 관내 중학교에서 추천받은 학생들이 울릉도와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직접 보고 느끼며 국가 영토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고 독도 수호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3박 4일간 진행되는 탐방 활동은 1일차 울릉도 도착을 시작으로, 2일차에는 울릉도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육로 탐방이 A·B 두 코스로 나누어 진행됐다.
학생들은 촛대바위, 나리분지, 관음도, 봉래폭포 등 울릉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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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과서와 미디어로만 접하던 우리 땅 독도를 직접 마주하니 가슴이 벅차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큰 자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영애 교육장은 “이번 탐방이 미래 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영토 주권 의식을 확립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역사·독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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