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별숲유치원 앞 4대 추가, 지난 4월 노후 차량번호인식 카메라 6대 교체 완료

완주군청 전경 (사진 = NSP통신 DB)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완주군이 밤길 치안 사각지대 해소와 어린이 범죄 예방을 위한 생활 밀착형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군은 완주경찰서와 협력해 선정한 범죄 취약지 5개소(삼례버스터미널 인근, 우석대 뒤 샛길, 백제예술대 하굣길, 용진삼거리, 마음사랑병원 입구)에 총 6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방범용 CCTV 12대를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방범 카메라는 범죄 행위를 사전에 억제할 뿐만 아니라, 비상 상황 발생 시 실시간 이동 동선 확인 등 범죄 대응과 군민 보호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군은 2025년에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돼 방범 장비가 없던 2개소인 봉동읍 둔산유치원 앞과 이서면 별숲유치원 앞에 대해서도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해 총 4대의 방범 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10년이 지난 노후 장비 교체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차량번호 식별이 어려웠던 6개소의 차량번호인식 CCTV 6대를 교체 완료했다.
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범죄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매년 방범 장비를 확충하고 있다”며 “안전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완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군은 완주경찰서와 협력해 선정한 범죄 취약지 5개소(삼례버스터미널 인근, 우석대 뒤 샛길, 백제예술대 하굣길, 용진삼거리, 마음사랑병원 입구)에 총 6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방범용 CCTV 12대를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방범 카메라는 범죄 행위를 사전에 억제할 뿐만 아니라, 비상 상황 발생 시 실시간 이동 동선 확인 등 범죄 대응과 군민 보호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군은 2025년에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돼 방범 장비가 없던 2개소인 봉동읍 둔산유치원 앞과 이서면 별숲유치원 앞에 대해서도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해 총 4대의 방범 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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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범죄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매년 방범 장비를 확충하고 있다”며 “안전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완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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